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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심플·유머 경영법, 허브 켈러허와 사우스웨스트항공

셀럽들의 부자습관 스토리텔링

by 위드쩨이블리 2025. 7. 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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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셀럽들의 부자습관 스토리텔링하는 위드쩨이블리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휴가를 떠나려고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특히 해외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비행기표 예매입니다. 오늘은 항공업계를 변화시킨 인물이자 사랑으로 묶는 조직을 강조했던 인물, 그리고 저가항공으로 유명한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창업주 허브 켈러허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비즈니스의 비즈니스는 사람이다."

겸손한 시작에서 배운 가치

허브 켈러허(1931~2019)는 미국 뉴저지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며 자랐으며, 그는 자기 계발과 자유를 중시하는 가정 문화속에서 자립심을 키워갔습니다. 영문학을 전공한 허브 켈러허는 법조인의 길을 걷다가 1967년 작은 비행사 롤린 킹과 손잡고 항공업계에 발을 내딛었으며, 저렴한 항공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규칙은, 기존의 규칙을 깨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라는 허브 켈러허의 신념은 이후 사우스웨스트항공의 DNA가 되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법률자문에서 항공 혁신가로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창립 초기부터 위기와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1967년, 허브 켈러허와 롤린 킹은 텍사스 내륙 노선 중심의 항공사를 설립했고, 연방 규제를 피하기 위해 국내 주만 운행하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1969년 법적 분쟁 당시 경쟁자 CEO와의 '팔씨름 이벤트(Malice in Dallas)'에서 승리하며, Just Plane Smart 라는 슬로건을 획득해 브랜드 차별화에 성공했습니다.  

 

허브 켈러허는 "사랑으로 묶인 회사가 두려움으로 묶인 회사를 능가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직원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고객을 챙기도록하는 전사적 신뢰 문화를 구축했습니다.  

“직원을 잘 대우하면, 직원은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한다. 그리고 고객은 다시 우리를 찾아온다.”

 

직원들의 행복이 곧 회사의 성공임을 강조했으며,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허브 켈러허의 메세지에 응답하듯 강한 결속력과 자긍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사우스웨스트항공의 기업문화를 예로는 매년 열리는 'Walk-a-Mile'이라는 프로그램, 허브 켈러허의 직접 조종체험, 직원들과 어울리는 서비스 쇼 등이 있으며, 이는 모두 즐겁고 일하는 보람이 넘치는 기업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은 사례들입니다. 

단순함이 만드는 차별화

허브 켈러허는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여러 마케팅을 진행했는데, 단일 항공기인 보잉 737로 텍사스 3개 도시(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운항, 단순하고 투명한 요금 체계, 비행기 회전율 극대화를 위한 10분 턴어라운드 시스템 도입, 무료 위탁 수화물, 유머 섞인 광고 전략 등이 있습니다. 

"직원은 0순위, 고객은 1순위"

 

그의 경영·경제 철학 아래 직원의 자긍심과 헌신을 이끌었는데, 조직 가치에 맞는 인재 채용을 중시하고, 기업 문화와 맞는 사람이 최고의 자산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직원 복지와 포용성, 다양성을 강화하고, 임금은 업계 평균보다 낮아도 직원 만족도와 충성도는 업계 최고인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9.11 테러 등 위기 상황에서도 단 한 명의 해고 없이 조직을 지켜냈으며, 그의 리더십은 오늘날에도 항공업계의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팀원들끼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나타낸 AI이미지. ⓒ 2025. 위드쩨이블리.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하루 30분 작은 실천 루틴 팁

허브 켈러허의 성공은 사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의 흑자 행진, 업계 최고의 고객 만족도, 직원들의 자긍심과 충성도는 모두 인간 존중, 유머, 혁신에서 온 결과입니다. 이러한 경영·경제 철학을 토대로 하루 30분 작은 실천 루틴 팁 예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10분 팀원/동료들과 행복한 조직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1번 이상 감사 표현하기 신뢰 기반 문화 강화
10분 나의 업무 프로세스 중 ‘복잡하지만 의미 없는 단계’ 제거하기 운영 단순화 실천
10분 개인 브랜드 메시지를 짧은 문구로 전달하기 스토리 중심 커뮤니케이션

마무리 인사이트  

“공포가 아니라 사랑으로 묶이면 기업은 더 강해진다.”
“직원을 잘 대하면 고객이 다시 찾아오고, 주주도 행복해진다.”

 

허브 켈러허는 단순히 항공사를 경영했던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사람을 우선시하고, 단순함을 경영하며, 브랜드를 진정성 있고 유쾌하게 만드는 문화 창조자였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감사의 한마디, 프로세스 단순화, 나만의 메세지 만들기를 통해 허브 켈러허 스타일의 사랑·심플·유머 문화를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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